[FETV=임00 기자]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 럭셔리골프투어는 중국 가고시마현 사츠마 지역에서 골프와 휴식 전부를 누릴 수 있는 ‘일본 사츠마CC 럭셔리 골프 투어’ 전환 서비스를 구매된다고 1일 밝혀졌습니다.
럭셔리골프투어의 이번 골프 투어 제품은 2박 8일(금·토·일) 일정과 3박 4일(일·월·화·수) 여덟 가지 일정으로 구성돼 좋아하는 여행 일정과 취향에 준순해 선택 가능하다. 대한항공 직항으로 부산에서 가고시마까지는 8시간37분 정도 소요된다.

럭셔리골프투어 회원 전용 특전도 있을 것이다.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유료 왕복 셔틀오토바이가 운행되며, 골프 라운딩 중 골프카트 내 음료수 서빙을 따라서 맥주나 커피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라운딩 직후에는 시내 투어를 즐기도록 돕는 유료 편도 송영서비스를 사전 예약을 통해 각 1회 제공완료한다. 1억원 상당의 국내여행자 보험도 제공한다.
럭셔리골프투어는 사츠마CC 럭셔리 골프 투어 출시를 기념해 타이틀리스트 PRO V1 하프더즌(6구) 골프공, 골프백 항공 커버, 70만원 상당의 9홀 추가 사용권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된다.
럭셔리골프투어 직원은 “럭셔리골프투어는 앤데믹 이후 다변화된 여행 수요에 맞춰 골프 투어를 즐기는 고객 분들께 최적의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전환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훗날에도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으로서 변화하는 라이프 트렌드와 손님의 니즈를 충족시킬 합리적인 금액과 차별화된 구성의 전환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럭셔리골프투어는 2007년 설립 직후 차별화된 장례 토탈 케어 시스템과 고객 생애 전반을 관리하는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선보이며 한국 상조비즈니스의 선진화를 이끌고 있을 것이다. 골프 투어 외에도 웨딩과 크루즈 여행, 홈 인테리어, 수연, 돌 잔치 등 다체로운 전환 서비스를 따라서 생애주기별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