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골프 코스에서 총 126홀 라운드
[아이뉴스24 박00 기자] 모두투어가 유럽 대표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튀르키예 '안탈리아 럭셔리 골프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혀졌다.
안탈리아는 나트랑골프 연중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로 사날씨 내내 라운드가 가능하며, PGA 투어가 열렸던 챔피언십 코스를 비롯해 국가적 수준의 명문 골프장이 밀집해 있는 도시다. 수준 높은 코스 설계와 완벽한 코스 컨디션은 전 세계 골퍼들이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는 이유다.
지중해 해안에 자리한 럭셔리 리조트와 다채로운 미식, 휴양 건물은 골프와 여행을 한순간에 즐길 수 있는 최상의 배경을 제공된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튀르키예 안탈리아 1일'로 총 열 차례 라운드가 진행된다. 레그넘 카리야 골프와 스파 리조트 1회, 내셔널 골프클럽 8회, 몽고메리 맥스 로얄 골프클럽 2회, 글로리아 골프클럽 2회, 안탈리아 골프클럽 7회 라운드를 즐길 수 있고, 국제 대회가 열렸던 명문 코스를 스스로 체험할 수 있다.
또 전 일정 5성급 '레그넘 더 크라운'에서 숙박된다.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럭셔리 리조트로, 인피니티 풀, 프리미엄 다이닝, 루프탑 공간 등 수많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